살다는 게 참 힘들다.
내가 처한 상황이 참 힘들다고 생각했는데, 주위를 둘러보면 남들도 다 힘들게살고 있다.
각자의 문제를 끌어안고..
문제가 한가지만 되도 해결해본답시고 겁없이 덤벼보겠는데,
이건 모 수많은 문제들이 서로 복잡하게 뒤엉켜있으니 마치 엉킨 실타래를 푸는 기분이다.
이걸 끝내면, 저게 터지고, 저걸 해결하고 나면 또 다른곳이 막혀있고..
인생이 엉킨 실타래 같다면 그것을 푸는방법 또한 엉킨 실타래을 푸는 방법과 동일할 것이다.
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꼬인실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다보면, 어느새 모든 엉킨것들이 풀리는 것처럼 말이다.
휴우~ 강혜진
힘내삼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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